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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동차로 10분
전 국민의 입맛을 사로잡은 포천 이동 갈비는 이미 우리나라에서는 갈비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다. 처음에는 휴가를 나온 군인들이 먼저 먹기 시작했는데 그 맛과 양이 입소문을 타면서 많은 사람들이 이동갈비를 찾게 되었다고 한다. 푸짐한 양과 달착지근하면서도 감칠맛 나는 양념에는 중독성이 있어 일단 고기맛을 본 사람들이라면 주저없이 다시 찾게 된다. 여기에 곁들여 제공되는 얼음 동치미 국물도 일품이다. 포천 이동갈비의 원고장인 포천 이동갈비촌에는 다양한 이동갈비 가게가 즐비해 있다.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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